장학금 & Financial Aid

미국 대학의 장학금(Scholarship)과 재정보조(Financial Aid)

원하는 미국 대학에 합격하는 것 못지않게 많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미국 대학의 장학금과 관련된 제도입니다. 미국은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자녀들을 공립학교에 보낼 경우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학비의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학은 의무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비싼 대학 등록금은 미국의 학부모들에게도 큰 부담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오래전부터 장학금 제도 및 학자금 융자 제도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국적이 아닌 유학생들에게 대학원 과정이 아닌 학부 과정에서 장학금을 받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은 전혀 불가능 한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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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신청과 관련해서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의 정보들은 미국의 장학금 제도 및 Financial Aid와 관련된 정보입니다.

1. 미국 대학 장학금 제도와 종류

미국대학의 장학금은 크게 성적우수장학금(Merit-based Scholarship)과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 Financial Aid)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적우수장학금은 성적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별도의 장학금 신청절차 없이 학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입니다. 신청과 심사를 거쳐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재정보조장학금이 보다 일반적인 장학금 제도입니다. 재정보조장학금은 학생들의 등록비를 포함한 기숙사비, 교재비, 용돈, 교통비 등 모든 제반 비용(Cost of Attendance)과 가족의 수, 부모님의 재정 상태 등 여러 요소들을 감안하여 장학금 지원 여부 및 그 지원액수가 결정됩니다.

재정보조장학금은 각각의 상황 및 학자금 제도에 따라 여러 유형이 있으며, 이에 적합한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하므로, 장학금 혜택을 받으려면 미국 장학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특히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명문 사립대학들은 성적우수장학금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으며, 주로 재정보조장학금을 통해서만 학생들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정보조장학금의 지원 금액은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학생 1인당 평균적으로 3만불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성적이 낮다고 하더라도 재정보조장학금을 통해 성적이 높은 학생보다 오히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장학금의 거의 대부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한국 대학의 장학금 제도와 차별화되어 있는 미국 장학금 제도의 특징입니다.

재정보조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장학금 지원 신청서에 지원 학생 가정의 재정 상황을 정확하고 상세히 기술해야 하고, 본인에게 장학금 지원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야만 합니다.

2. 미국 대학 장학금 지원 정책

대부분의 미국 주립대학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Need-Based 무상 재정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립대학들은 유학생들에게도 학생 부모의 재정 능력에 따라 부족한 금액에 대해 상당한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지원을 할 때, 장학금을 신청하면, 입학사정에서 어떤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데, 그것은 기우입니다. 하지만 미국 학생들에 비해서 장학금 수령에 많은 제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희망하는 학교의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재정 지원 정책이 어떠한지, 전년도와 비교하여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등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대학의 장학금 지원 정책은 크게 Need-blind 정책과 Need-aware 정책으로 구분이 됩니다. Need-blind 정책은 지원자의 장학금 신청 여부가 입학 사정 요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Need-aware 정책은 장학금 신청 여부가 입학허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Need-blind 정책

    Need-blind 정책은 지원자의 장학금 신청 여부가 지원자들의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입시사정에서 전혀 고려되지 않는 정책을 말합니다. 입학 사정관들이 지원자를 평가할 때 지원자가 재정보조장학금을 신청했는지 안 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Need-blind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주로 미국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이 정책을 적용하는 대학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2. Need-aware 정책

    Need-aware 정책은 Need-sensitive 정책이라고도 불리우며 재정지원을 신청한 학생들은 입학사정을 할 때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들은 각 대학별로 채택한 장학금 지원 관련 정책이 Need-blind 인지 Need-aware인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확인은 매우 중요합니다. 영주권자/시민권자와 유학생들에 대해 서로 다른 정책을 펼치는 학교들이 많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 역시 필요합니다.

  3. Need-base Financial Aid & Need-blind 정책을 유학생에게 채택하는 미국 대학(학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실질적으로 외국인 학생들에게 Need-blind 정책을 기반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는 학교는 많지 않습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18-2019학년도 기준으로 5개 학교만이 유학생들에 Need-blind 정책을 기본으로 장학금을 수여하였습니다.

SchoolLocation
Princeton UniversityPrinceton, NJ
Amherst CollegeAmherst, MA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Cambridge, MA
Yale UniversityNew Haven, CT

3.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신청서 소개

미국 대학에 재정보조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성적우수장학금과 다르게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만 합니다. 각 학교별로 요구하는 신청서 양식이나 추가 제출 서류 등이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재정보조장학금 신청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FAFSA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의 약자입니다. 미국 연방정부에서 수여하는 학자금의 재정보조신청서를 말합니다. FAFSA를 신청하면 미국 연방 학비 보조 프로그램 6개와 605개의 주정부 단위 보조 프로그램, 그리고 대학을 비롯한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 제공하는 학비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FAFSA는 미국 연방정부에서 지원하는 Federal Student Aid이므로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만이 그 신청 대상이 됩니다. FAFSA는 매년 1월1일 신청이 가능하며 간편함과 정확함을 이유로 우편물보다는 온라인에 의한 신청이 대부분입니다.

  2. CSS Profile

    College Scholarship Service Profile의 약자입니다. 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미국 대학 온라인 학자금 신청서를 말하며, 현재 약 400여 개의 미국 대학교와 교육 기관에서 CSS Profile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생이 정확히 얼마의 재정 보조가 필요할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학생 각 가정의 재정 상황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기재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CSS Profile은 미국 연방정부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이 아니므로 유학생들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류 작성이 까다로워서 미국 대학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회계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3. ISFAA

    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ication의 약자입니다. 미국 유학생들이 재정보조장학금 신청을 위해서 사용하는 신청 양식입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유학생에게 CSS Profile을 요구하고 있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이 양식을 통해 신청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류 양식은 CSS Profile보다 간단하지만,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4. 학교 개별 양식

    일부 학교는 개별적인 신청 양식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추가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이 개별 학교 양식은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유학생 구분 없이 모두 제출해야 합니다.

장학금 신청 양식에 따른 지원 자격 구분

신청 양식시민권자영주권자유학생
FAFSAOOX
CSS ProfileOOO
ISFAAXXO
개별 학교 양식OOO

4. 미국 대학 장학금 및 재정 보조 관련 용어 정리

용어설명
COACost of Attendance의 약자로 대학에서 드는 총 비용을 말한다.
여기에는 등록금, 기숙사비, 교재비, 식비, 생활비, 교통비 등 대학에 다니는 동안 드는 모든 비용이 포함된다.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의 약자이다.
학부모의 학비 지불 능력을 뜻한다. CSS Profile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Grant보조금을 뜻하며, 다른 말로 Need Based Grant라고도 한다.
미국정부, 주정부, 민간 단체 등에서 후원하는 보조금을 뜻하며, 론(loan)이 아니므로 상환해야 할 의무가 없다
Need-Based학자금을 학생들 성적이 아닌 경제적 상황을 참고하여 지원해준다는 의미이다.
이와 반대 개념이, 학생의 성적을 기반으로 재정적 지원을 하는 Merit-Based이다.
Need-Blind지원자들의 재정 지원 요청이 입학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책을 의미한다.
유학생들에게는 극소수의 학교에서만 이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Need Aware대학이 지원자들이 재정 지원 요청을 했는지 미리 파악하고, 지원 유무가 입학 허가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장학금 정책을 말한다.
재정 지원 신청을 하면 입학 결과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Room & Board대학에 다니는 동안 드는 기숙사와 식비 비용을 뜻한다
Scholarship성적 장학금을 뜻한다.
Tuition & Fee대학에 지불해야 하는 등록금을 의미한다.

5. 장학금 및 재정 보조 (Financial Aid) 관련 최신 자료

  1. 2018-2019년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많이 수여한 종합 대학 및 Liberal Arts College

    종합 대학

    학교2019-2020 종합 대학 랭킹장학금 수여 유학생 수1인당 평균 장학금 금액
    Columbia University3254$68,718
    Duke University10213$66,754
    Dartmouth College12254$64,516
    Stanford University6240$64,500

    종합 대학에서는 2018-2019년도의 Columbia University, Duke University, Dartmouth College, Stanford University가 가장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였으며, 유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수령액은 약 $65,000 이었습니다.
    위에 보시는 표처럼, Liberal Arts College에서는 2018-2019년 (Class of 2022) 6개의 학교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많이 수여하였습니다. Pomona College가 78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Trinity College가 가장 많은 164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Liberal Arts College

    학교2019-2020 Liberal Arts College 랭킹장학금 수여 유학생 수1인당 평균 장학금 금액
    Skidmore College3986$67,805
    Amherst College2135$66,093
    Williams College194$66,066
    Pomona College578$64,723
    Trinity College46164$64,705
    Wellesley College389$64,514

    위에 보시는 표처럼, Liberal Arts College에서는 2018-2019년 (Class of 2022) 6개의 학교가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많이 수여하였습니다. Pomona College가 78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Trinity College가 가장 많은 164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1.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주요 종합 대학 리스트 및 학생 1인당 평균 수령 금액

    연평균 150명 이상의 유학생에게 장학금 지원하고 있는 대학

    학교위치2019-2020 대학 순위1인당 평균 수령 장학금
    Arizona State UniversityTempe, AZ117N/A
    Harvard UniversityCambridge, MA2$36,745
    Louisiana State UniversityBaton Rouge, LA153N/A
    Marquette UniversityMilwaukee, WI84$4,000
    MITCambridge, MA3N/A
    Princeton UniversityPrinceton, NJ1$24,774
    University of HoustonHouston, TX185N/A
    University of PennsylvaniaPhiladelphia, PA6$29,619
    University of South FloridaTampa. FL104N/A

    연평균 100-150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 지원하고 있는 대학

    학교위치2019-2020 대학 순위1인당 평균 수령 장학금
    Brown UniversityProvidence, RI14$28,000
    Dartmouth CollegeHanover. NH12$19,000
    Stanford UniversityStanford, CA6$29,081
    Texas Christian UniversityFort Worth, TX97$11,000
    University of MiamiCoral Gables, FL57$21,845
    University of RochesterRochester, NY29$6,543
    Yale UniversityNew Haven, CT3$30,818

    연평균 50-100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 지원하고 있는 대학

    학교위치2019-2020 대학 순위1인당 평균 수령 장학금
    Columbia UniversityNew York, NY3$25,000
    Cornell UniversityIthaca, NY17$36,230
    George Washington UniversityWashington, DC70$18,900

    연평균 15-50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 지원하고 있는 대학

    학교위치2019-2020 대학 순위1인당 평균 수령 장학금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Pasadena, CA12$23,000
    Johns Hopkins UniversityBaltimore, MD10$28,883
    Michigan State UniversityEast Lansing, MI84N/A
    University of ChicagoChicago, IL6$35,500
    University of ColoradoBoulder, CO104N/A
    University of OregonEugene, OR104$3,000
  1. 위의 그래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한 명문 사립대학들은 합격을 위해서 치열한 경쟁이 필요하지만, 유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 기회를 부여하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비교적 큰 금액의 장학금을 해마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유학생 1 인에게 지불하는 평균 장학금 금액이 가장 큰 3개 학교는 Harvard University ($36,745), Cornell University ($36,230), University of Chicago ($35,500) 이었습니다.
  1. Class of 2023 (19학번) 아이비리그 대학 Admission and Financial Aid 정보

    아래의 표는 Class of 2023 (19학번),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자 통계 및 재정 지원에 관한 통계 자료를 정리한 표입니다.

    학교랭킹Cost of Attendance전체 합격률신입생 중 유학생 비율유학생 장학금 수혜자 비율
    Brown University14위$77,5009.1%12.40%18.40%
    Columbia University3위$81,0006.10%15.60%20.40%
    Cornell University17위$77,00012%10.30%11.80%
    Dartmouth College12위$78,5008.70%9.20%63.50%
    Harvard University2위$75,5005%11.50%76.50%
    Princeton University1위$73,0006%11.70%68.80%
    University of Pennsylvania6위$79,0008.40%12.60%26.10%
    Yale University3위$77,0006.50%10.70%54.90%
  1. 아이비리그 대학의 2019-2020년도 COA (Cost of Attendance)는 평균 $77,313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의 전체 평균 합격률은 Cornell University를 제외하고는 10% 미만일 정도로 Admission을 받기 위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2019-2020년도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자 중, 유학생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10% 내외로 학교별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Columbia University가 15.6%로 유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Dartmouth College가 9.2%로 가장 유학생 비율이 적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어드미션을 받은 유학생들에게 상당히 높은 비율로 장학금 혜택을 주었습니다. Harvard University는 합격한 전체 유학생 중, 무려 76.5%의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하였으며 Princeton University (68.8%), Dartmouth College (63.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적은 비율의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대학은 Cornell University (11.8%)이었습니다.
  1. Class of 2023 (19학번) Top 20 주요 대학 Admission and Financial Aid 정보

    학교랭킹Cost of Attendance전체 합격률신입생 중 유학생 비율유학생 장학금 수혜자 비율
    Caltech12위$74,0007.70%8.50%40.20%
    Duke University10위$78,50010%10.40%30.10%
    Johns Hopkins University10위$77,50012%9.50%6.70%
    MIT3위$74,5006.70%10.30%75.70%
    North Western University9위$79,0008.90%9.10%13.90%
    Rice University17위$69,50016%12.30%23%
    Stanford University6위$75,0004.70%9.20%29.10%
    UCLA20위$67,00014%11.70%2.90%
    University of Chicago6위$82,0009%13.10%18.30%
    University of Notre Dame15위$76,50019%6.70%40.20%
    Vanderbilt University15위$73,00011%7.10%28.50%
  1. 아이비리그 대학을 제외한 2019-2020년도 Top 20 주요 대학들의 평균 COA (Cost of Attendance)는 $75,135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의 전체 합격률이 가장 낮은 대학은 Stanford University (4.6%)이었으며, University of Notre Dame의 합격률이 19%로 가장 높았습니다. Top 20 대학 2019-2020 합격자 중,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University of Chicago (13.1%)이었으며 University of Notre Dame이 6.7%로 가장 낮았습니다. 미국 내 최고 명문 공대로 꼽히는 MIT와 Caltech은 합격한 유학생 중, 각각 75.7%, 40.2%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Top 20 대학 중, Johns Hopkins University를 합격을 한 유학생 중 단 6.7%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가장 적은 비율로 수여한 학교였습니다.
  1. Class of 2023 (19학번) Top 21-50위 주요 대학 Admission and Financial Aid 정보

    학교랭킹Cost of Attendance전체 합격률신입생 중 유학생 비율유학생 장학금 수혜자 비율
    Boston University40위$77,50025%21.30%5.20%
    Brandeis University40위$78,00034%21%8.70%
    Emory University21위$73,50022%16.90%6.50%
    Tufts University29위$78,50015%10.50%27.70%
    UC Santa Barbara34위$67,00033%9.80%2.10%
    University of Rochester29위$77,50034%24.80%65.10%
    Villanova University46위$75,00036%2%54%
  1. 2019-2020년도 전체 대학 랭킹 Top 21-50위 사이의 주요 대학들의 평균 COA (Cost of Attendance)는 $75,286 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의 전체 합격률이 가장 낮았던 대학은 Tufts University (15%) 이었습니다. Villanova University가 36%로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학교였습니다. 2019-2020 합격자 중, 유학생의 비중이 가장 높은 학교는 University of Rochester (24.8%)이었으며, 가장 낮은 학교는 Villanova University로 전체 합격자 중, 단 2%의 합격자가 유학생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단 2%만이 유학생이지만, Villanova University는 합격한 유학생 54%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University of Rochester가 가장 높은 65.1%의 비율로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UC Santa Barbara는 합격한 유학생 중 단 2.1%의 학생들에게만 장학금을 지원하였습니다.

6. 미국 정부 및 학교별 장학금 프로그램 최신 정보 소개 (Class of 2023, 19학번)

  1. 유학생을 위한 미국 정부/공공단체 장학금 프로그램

    • International Student Voice Magazine Margaret W. Wong Scholarship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어하는 국제 학생에게 소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에세이 2장을 제출해야 합니다.

    • The Next Gen Scholarship Fund

      유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으로, Washington DC, Maryland, Virginia에 있는 대학에서 GPA 3.0 이상인 학생들은 지원 자격이 됩니다.

    • Tortuga Backpacks Study Abroad Scholarship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

    • East-West Center Scholarships and Fellowships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대학으로 유학을 온 학생들이 지원 가능한 장학금 제도

  2. 미국 대학 장학금 프로그램

    • American University (Washington, DC;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77위)

      American University Scholarships – American University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일부 제한된 숫자의 유학생들에게 성적을 기반으로 (Partial Merit Scholarships)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Need-Based Financial Aid가 불가능하지만, 성적 장학금으로 $6,000에서 최대 $25,00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Amherst College (Amherst, MA; 2019-2020 Liberal Arts Colleges 랭킹 2위)

      Amherst College Scholarships – 재정적인 도움이 필요한 유학생들은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와 동일하게 Need-Based Financial Aid Program 지원이 가능합니다. 입학 지원 후, 합격 여부 결정과 동시에, 재정적 지원 여부도 결정이 납니다. Amherst College의 장학금 프로그램은 등록금 및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교내에서의 취업에도 도움을 줍니다.

    • Clark University (Worcester, MA;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91위)

      Clark University는 유학생들에 Clark Global Scholars Program이라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일정 수준의 학점을 유지하면 대학 4년 동안 $15,000에서 $25,000불 사이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2,3학년때에 여름학기를 이수하는 학생들은 인턴십 혹은 Research Assistantship으로 $2,500의 추가적인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Concordia College (Moorhead, MN; 2019-2020 Liberal Arts Colleges 랭킹 132위)

      Concordia College는 유학생들을 위한 부분적인 재정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성적 및 재정 상황에 따라, 연 최대 $25,000의 장학금을 해당 학생에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학생 선발의 최우선 기준은 성적이며, 신입생뿐만 아니라 편입생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Dartmouth College (Hanover, NH;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12위)

      Dartmouth College는 미국 시민권/영주권자뿐만 아니라 합격한 유학생들에게도 동등하게 Dartmouth College Scholarships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은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학자금 대출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 East Tennessee State University (Johnson City, TN;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293위)

      East Tennessee State University는 International Student Academic Merit Scholarship을 신입생들에게 수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학생들은 연 평균 $12,500을 학교로부터 지원받게 됩니다.

    • Emory University (Atlanta, GA;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21위)

      Emory University는 제한적 숫자이지만 유학생들에게 Need-Based Financial Aid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적이 우수한 유학생들은 Merit-based scholarship으로 Emory University Scholars Program (매년 11월15일 데드라인)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 Iowa State University (Ames, IA;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121위)

      유학생들은 매우 경쟁이 심하기는 하지만, 학생들의 SAT/ACT 점수와 고등학교 학점을 기반으로 한 Merit Scholarship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단 선발이 되면 일정 수준의 학점을 유지하면 졸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생에 따라 $2,000에서 $10,000의 금액을 해마다 지원받습니다.

    • New York University (New York, NY;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29위)

      성적이 우수한 유학생들은 The Merit Scholarship인 New York University Wagner Scholarships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많은 수의 학생을 선발하지는 않지만, 선정이 되면, 등록금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금액으로 연 평균 $25,000에서 $47,000의 장학금을 받게 됩니다.

    • University of Oregon (Eugene, OR; 2019-2020 미국 대학 랭킹 104위)

      University of Oregon은 해마다 학부와 대학원 과정의 유학생들을 위해 백만달러 이상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ICSP Scholarship을 통해 해마다 30-40명의 학생들을 선발하여 $7,500에서 $30,000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원의 장학금(Scholarship)과 재정보조(Financial Aid)

미국 대학원 과정 진학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대학원 과정 동안 드는 학비가 어느 정도이며,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일반적으로, 석사 과정에서 유학생의 신분으로 장학금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학부 유학과 비교하면 좀 더 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박사 과정에서는 꽤 많은 유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위 과정을 마치고 있습니다.

※ 솔로몬에듀에서는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 컨설팅 서비스와 더불어
장학금 신청과 관련해서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미국 주요 명문 사립대학 경영대, 공대 대학원의 2019-2020년 기준 년간 등록금입니다. 경영대는 연 평균 $69,717, 공대는 연 평균 $48,983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학교경영대 등록금공대 등록금
평균$69,717$48,983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74,200$51,520
Stanford University$70,590$54,015
Carnegie Mellon University$65,000$47,300
Columbia University$74,400$48,432
Yale University$69,500$42,100
University of Pennsylvania$72,300$39,174
North Western University$71,544$54,120
Harvard University$73,440$53,024
Duke University$68,200$53,540
Rice University$58,000$46,600

아래 표는 미국 주요 명문 주립/공립대학 경영대, 공대 대학원의 2019-2020년 기준 년간 등록금입니다. 경영대는 연 평균 $45,442, 공대는 연 평균 $27,986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학교경영대 등록금공대 등록금
평균$45,442$27,986
University of California – Berkeley$61,442$26,544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40,180$28,568
Purdue University – West Lafayette$19,766$29,132
University of Texas – Austin$54,394$18,942
University of California – Los Angeles$59,866$26,544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38,777$24,054
Ohio State University – Columbus$52,624$34,064
University of Washington$50,046$31,680
Arizona State University$47,198$30,198
University of Florida$30,130$30,130

미국 대학원의 장학금규모는 해당 전공이 속해 있는 Department, College, School에 따라 다르며 해당 학부의 예산, 각 개인 교수들의 Research Fund 규모, 기부금의 정도 등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을 지원할 때, 본인이 지원하는 학과의 장학금의 규모와 장학금 정책이 어떠한지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모든 대학은 학부뿐만 아니라 대학원 과정에 관해서도 해당 홈페이지에 장학금과 Financial Aid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체크를 하셔야만 합니다. 미국 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방식은 크게 3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Scholarship

매 학기별로, 일정한 금액의 장학금을 대학원생에게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Scholarship은 대부분 등록금과 관련하여 지급이 되는데, 학비 전액을 면제하는 Scholarship이 있고, 전액은 아니지만 일정 금액의 학비를 학기별로 지원하는 Scholarship도 있습니다.

2. Assistantship

대부분의 대학원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입니다. 한국 대학원의 조교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Assistantship에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학기별로 등록금의 일부 혹은 전부가 면제되며, 매달 일정 금액의 월급이 지급됩니다. 그에 대한 대가로, 학생들은 TA(Teaching Assistant) 혹은 RA(Research Assistant)로 본인의 지도 교수 혹은 본인에게 할당된 교수님의 수업 혹은 연구를 돕게 됩니다. 학업 혹은 해당 업무에서 큰 실수가 없으면 보통은 Coursework을 마치는 기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학과의 재정 상황에 따라 Dissertation을 제출하는 학기까지 계속 Assistantship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마다 정책이 다르기는 하지만, 많은 대학들이 유학생들의 영어 능력, 특히 구두 의사 소통 능력을 Assistantship 선발의 전제 조건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플 Speaking의 Minimum 점수를 요구하거나, 학교 ESL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여, 특정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Assistantship을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입학허가와 함께 Assistantship을 받은 학생이라도 기존점수에 모자라면 Assistantship을 취소하거나 해당 점수를 받을 때까지 유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Fellowship

앞에서 언급한 Assistantship과는 조금 다른 개념의 장학금입니다. 해당 대학원에서 직접 기금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지역 사회 혹은 정부 단체 등에서 기금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해 극소수의 학생들 만이 선발되어Fellowship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Fellowship의 장점은 등록금 이 면제되고 매달 일정 금액의 생활비를 지원받으면서도, TA 혹은 RA로 일할 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본인의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각 학교별로 유학생도 지원할 수 있는 Fellowship 들이 있으니 미국 대학원에 지원할 때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대학원 진학자들을 위한 장학금을 운영하는 국내 장학 재단 및 기관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매년 봄-여름 사이에 모집 공고와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의 모집 인원 및 일정, 지원 금액, 선발 전공 과정 등은 매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각 장학 재단의 홈페이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장학 재단 및 기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관정이종환교육재단

미국을 포함한 총 13개국에 유학을 가는 학부생 및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간의 선발 사례를 보면, 이공계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받았지만, 공학, 어학, 인문사회 및 예체능계열 전공자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부 과정은 만 24세, 석사 과정은 만 30세, 박사 과정은 만 32세로 지원 연령의 제한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으로부터 Admission을 받은 후,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됩니다.

선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일정
국외 유학 장학생 선발 공고
(홈페이지)
3월말
온라인 지원 신청기간4월초
온라인 합격자 서류 제출4월말-5월초
전문 심사 합격자 발표
(면접 대상자)
6월초
면접 진행6월 중순
최종 발표6월 말

2. 한국고등교육재단

세계의 석학들과 경쟁할 수 있는 우수한 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1974년부터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사회과학과 순수 자연과학 및 정보통신 분야에서 학문 발전에 기여할 젊은 인재를 선발, 해외의 유명 대학원에 유학해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30명의 학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8월에 심사를 통해 장학금 지원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3.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 우수 대학 박사과정 입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 4년 동안 총 12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 순수학문 연구자를 우대하고 있으며, 해마다 평균 5명 정도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매년 4월경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4. 국비장학금 (대한민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해외 및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평균 4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연간 지원액은 학생 1인당 약 $35,000 이며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50,000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5.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금 (한미교육위원단 장학 프로그램)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공학, 예술 전공으로 미국 대학원의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미교육위원단은 지원자의 전체적인 학문적 우수성을 가장 중요한 선발 요건으로 꼽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학업계획서가 장학생 선발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보통 매해 7월경에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다른 장학 재단과 달리 Admission을 받은 후가 아닌, 학생들의 미국 대학원 지원 전에 그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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