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컨설팅

미국 대학원 (Graduate Program in U.S)

국내 혹은 국외에서 학사학위(Bachelor’s Degree) 혹은 그에 준하는 학위를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미국의 보다 높은 교육기관(Higher Education)에서 석사, 박사, 석 박사 통합 과정 등을 통해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서비스

대학을 막 졸업한 분들, 혹은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본인의 커리어 향상을 위해 미국 대학원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진학에 필요한 어학시험 준비, 학부 과정보다 좀 더 세분화된 전공 선택, 장학금 가능 여부, 희망하는 전공 대학원의 랭킹 등 미국 대학원 유학을 위해 준비하고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정말 많습니다.

※ 솔로몬에듀에서는 미국 석사, 박사과정 유학을 경험한 실무진들의 세심한 관리 속에서
인문사회계열, 이공계열(STEM 전공), 예체능 분야 등 모든 전공 계열의 입학 준비부터
원하시는 학교에 합격한 후 출국 준비까지 완벽하게 케어해드리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학 수속 절차

*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은 핸드폰, 보험, 항공 예약(필요 시), 은행 관련 도움, 유학생활 가이드, 공항 픽업 서비스(학교 또는 홈스테이 픽업 서비스 있는 경우) 등 유학 생활 초기 정착에 도움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타임라인

일반적으로, 미국 대학원, 특히 박사 과정의 경우, Top School들은 11월말에서 12월 중순에 지원 신청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과에 따라 다르지만, 장학금을 원하는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의 지원 마감 기간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또 가을 학기에만 학생들을 입학시키는 학교가 많고, 봄 학기에 학생을 선발하는 학교라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가을 학기에 보다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며, 이런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금 혜택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국 대학원 과정 지원 준비 기간은 학생 개개인의 상황 및 능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최소 1년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지원 준비 기간을 1년으로 고려했을 때, 대략적인 Timeline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비스 내역

서비스 내역학교 선정+Essay ONLY베이직 컨설팅프리미엄 컨설팅
진학 상담
명문 대학원 진학을 위한 로드맵 제공
학교, 전공 및 연구분야 Search,
Admission Requirement,
Prerequisite 체크
지원 학교 리스트 선정
에세이/SOP 전문 에세이팀 교정작업
(옵션) 교수 Contact 메일()()
원서 작성 및 제출
CV (Resume) 작성
추천서 안내
Official Transcript 발송
TOEFL/GRE/GMAT 시험 등록
TOEFL/GRE/GMAT Result Report
지원 상황 체크 및 업데이트
(옵션) 인터뷰 대비전략()()
입시 결과 안내
최종학교 선정 및 I-20 신청
F1비자 인터뷰 준비
예치금 납부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학교 계정 등록
기숙사 신청
픽업 신청
Placement Test 안내
Immunization Form 준비
수강신청 방법 안내
(옵션) 포트폴리오/오디션 컨설팅
(옵션) 장학금 및 재정지원 컨설팅
(옵션) Post-doc 컨설팅

솔로몬에듀의 보다, 구체적인 대학원 컨설팅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상담 및 리서치

  • 학생 유학 준비 상황 점검
  • 포괄적인 지원 준비 일정 수립
  • 전공별 세부 전공 및 관심 연구 분야에 관한 상담
  • 기존 데이타베이스를 토대로, 대략적인 학교 후보군 상담

컨설팅 계약

  • Basic or Premium 컨설팅 서비스 계약
  • 기본 5개 학교 지원 (추가 가능)

지원 학교 후보군 선정

  • 계약한 지원 학교 수의 2~3배수 학교 후보군 선정
  • 박사 과정의 경우, 본인 연구 관심 분야에 맞는 해당 교수 Search
  • 지원 학교 및 지도 교수 선택 관련 학생 상담

학업 계획서 및 Resume (CV)

  • Sample CV 및 학업 계획서 제공
  • Resume 작성 관련 컨설팅
  • SOP 작성 컨설팅 (세부 학교별 추가 에세이 있을 시, 관련하여 추가 상담)

관심 학교 교수
Contact Mail 발송

  • 박사 과정 지원자, 관심 학교 후보군 교수님들에 Contact Mail 발송(학생 선발 계획, 펀딩 등에 관한 질문 발송)
  • 회신 여부 등에 기초하여, 최종 지원 학교 선정
  • 최종 지원 학교 관련 Requirements 등과 관련된 정보 제공

지원서 작성 및 제출

  • 최종 지원 학교 온라인 지원
  • 추천서 관련 컨설팅
  • 우편 제출 서류 있을 시, 관련 서류 수집하여 발송

지원 대학 인터뷰 준비
(필요할 경우)

  • 인터뷰 요청 있을 시, 인터뷰 관련 예상 질문 등 제공
  • 인터뷰 관련 하여, 모의 연습 함께 실시

대사관 인터뷰 준비
(별도 비용 추가)

  • 합격 후, 학생비자 관련 인터뷰 준비 대행
  • 대사관 인터뷰 관련 예상 질문 등 제공
  • 인터뷰 관련 하여 모의 연습 함께 실시

출국 준비

  •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제공 – 미국 출국 관련 필요 사항 등 체크
  • 필요시, 현지 정착을 위한  SET UP 지원 (별도 비용 발생)

미국 대학원의 장학금 제도와 Financial Aid

미국 대학원 과정 진학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대학원 과정 동안 드는 학비가 어느 정도이며,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일반적으로, 석사 과정에서 유학생의 신분으로 장학금을 받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학부 유학과 비교하면 좀 더 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박사 과정에서는 꽤 많은 유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위 과정을 마치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미국 주요 명문 사립대학 경영대, 공대 대학원의 2019-2020년 기준 년간 등록금입니다. 경영대는 연 평균 $69,717, 공대는 연 평균 $48,983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학교경영대 등록금공대 등록금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74,200$51,520
Stanford University$70,590$54,015
Carnegie Mellon University$65,000$47,300
Columbia University$74,400$48,432
Yale University$69,500$42,100
University of Pennsylvania$72,300$39,174
North Western University$71,544$54,120
Harvard University$73,440$53,024
Duke University$68,200$53,540
Rice University$58,000$46,600
평균$69,717$48,983

아래 표는 미국 주요 명문 주립/공립대학 경영대, 공대 대학원의 2019-2020년 기준 년간 등록금입니다. 경영대는 연 평균 $45,442, 공대는 연 평균 $27,986의 학비가 필요합니다.

학교경영대 등록금공대 등록금
University of California – Berkeley$61,442$26,544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40,180$28,568
Purdue University – West Lafayette$19,766$29,132
University of Texas – Austin$54,394$18,942
University of California – Los Angeles$59,866$26,544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38,777$24,054
Ohio State University – Columbus$52,624$34,064
University of Washington$50,046$31,680
Arizona State University$47,198$30,198
University of Florida$30,130$30,130
평균$45,442$27,986

미국 대학원의 장학금규모는 해당 전공이 속해 있는 Department, College, School에 따라 다르며 해당 학부의 예산, 각 개인 교수들의 Research Fund 규모, 기부금의 정도 등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을 지원할 때, 본인이 지원하는 학과의 장학금의 규모와 장학금 정책이 어떠한지를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모든 대학은 학부뿐만 아니라 대학원 과정에 관해서도 해당 홈페이지에 장학금과 Financial Aid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체크를 하셔야만 합니다. 미국 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방식은 크게 3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Scholarship

매 학기별로, 일정한 금액의 장학금을 대학원생에게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Scholarship은 대부분 등록금과 관련하여 지급이 되는데, 학비 전액을 면제하는 Scholarship이 있고, 전액은 아니지만 일정 금액의 학비를 학기별로 지원하는 Scholarship도 있습니다.

2. Assistantship

대부분의 대학원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장학금 제도입니다. 한국 대학원의 조교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Assistantship에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학기별로 등록금의 일부 혹은 전부가 면제되며, 매달 일정 금액의 월급이 지급됩니다. 그에 대한 대가로, 학생들은 TA(Teaching Assistant) 혹은 RA(Research Assistant)로 본인의 지도 교수 혹은 본인에게 할당된 교수님의 수업 혹은 연구를 돕게 됩니다. 학업 혹은 해당 업무에서 큰 실수가 없으면 보통은 Coursework을 마치는 기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학과의 재정 상황에 따라 Dissertation을 제출하는 학기까지 계속 Assistantship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마다 정책이 다르기는 하지만, 많은 대학들이 유학생들의 영어 능력, 특히 구두 의사 소통 능력을 Assistantship 선발의 전제 조건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플 Speaking의 Minimum 점수를 요구하거나, 학교 ESL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여, 특정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Assistantship을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입학허가와 함께 Assistantship을 받은 학생이라도 기존점수에 모자라면 Assistantship을 취소하거나 해당 점수를 받을 때까지 유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Fellowship

앞에서 언급한 Assistantship과는 조금 다른 개념의 장학금입니다. 해당 대학원에서 직접 기금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지역 사회 혹은 정부 단체 등에서 기금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해 극소수의 학생들 만이 선발되어Fellowship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Fellowship의 장점은 등록금 이 면제되고 매달 일정 금액의 생활비를 지원받으면서도, TA 혹은 RA로 일할 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본인의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각 학교별로 유학생도 지원할 수 있는 Fellowship 들이 있으니 미국 대학원에 지원할 때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대학원 진학자들을 위한 장학금을 운영하는 국내 장학 재단 및 기관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매년 봄-여름 사이에 모집 공고와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장학금의 모집 인원 및 일정, 지원 금액, 선발 전공 과정 등은 매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각 장학 재단의 홈페이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장학 재단 및 기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관정이종환교육재단

미국을 포함한 총 13개국에 유학을 가는 학부생 및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간의 선발 사례를 보면, 이공계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받았지만, 공학, 어학, 인문사회 및 예체능계열 전공자 모두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부 과정은 만 24세, 석사 과정은 만 30세, 박사 과정은 만 32세로 지원 연령의 제한이 있습니다. 미국 대학으로부터 Admission을 받은 후,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됩니다.

2. 한국고등교육재단

세계의 석학들과 경쟁할 수 있는 우수한 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1974년부터 지원을 시작하였으며, 사회과학과 순수 자연과학 및 정보통신 분야에서 학문 발전에 기여할 젊은 인재를 선발, 해외의 유명 대학원에 유학해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30명의 학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8월에 심사를 통해 장학금 지원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3. 일주학술문화재단

해외 우수 대학 박사과정 입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 4년 동안 총 12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 순수학문 연구자를 우대하고 있으며, 해마다 평균 5명 정도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매년 4월경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4. 국비장학금 (대한민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해외 및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평균 40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연간 지원액은 학생 1인당 약 $35,000 이며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50,000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5.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금 (한미교육위원단 장학 프로그램)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공학, 예술 전공으로 미국 대학원의 석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한미교육위원단은 지원자의 전체적인 학문적 우수성을 가장 중요한 선발 요건으로 꼽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의 학업계획서가 장학생 선발을 위한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보통 매해 7월경에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다른 장학 재단과 달리 Admission을 받은 후가 아닌, 학생들의 미국 대학원 지원 전에 그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박사 후 (Post-doctoral fellowship) 과정

박사 학위를 받은 후의 연수과정으로 흔히 포스닥 과정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Post-doctoral fellowship 등을 받아 연구를 수행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공계 전공에서는 거의 필수과정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사회과학 전공자들도 박사 후 과정에 지원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솔로몬에듀에서는 미국에서의 박사 후 과정에
지원하는 분들에게도 본인이 희망하는 학교와 연구 분야 등을
종합하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박사 후 과정에 지원하려면 다음의 서류들이 기본적으로 필요 합니다.

1. Cover Letter

Resume 혹은 CV와 함께 제출하는 간략한 안내서입니다. 미국에서 Job Application을 할 때 기본적으로 작성하게 됩니다. 본인이 어떠한 Job Position에 지원을 하는지, 어느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는지 등의 소개, 그리고 본인의 주된 연구 관심 분야, 본인이 지원하는 Lab과 자신의 연구 관심 분야가 얼마나 잘 일치하는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 왜 이곳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행하고 싶은지에 대한 Motivation 등을 간략히 기술하면 됩니다.

2. CV (Curriculum Vitae)

Resume라고도 합니다. 미국에서 박사 학위 과정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CV가 대략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미국 대학 교수님들은 학과 홈페이지, 본인 소개 란에 CV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참고하셔도 무방합니다. CV에는 본인의 연구 성과를 보여주는 Publication List와 학회발표 목록 등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특히 본인의 학문적 성과와 사회 경험, 그리고 Practical Field Experiences를 CV에 잘 요약해서 기술하면 지원하는 연구실의 교수님 혹은 책임자에게 자신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Research Interests를 핵심적은 상황만 추려서 장황하지 않게 기술할 필요가 있습니다.

3. Recommendation Letter

박사 과정 지도교수, Dissertation Committee의 교수님들, 혹은 석사 과정 당시 지도를 받은 교수님 등에게 추천서를 받으셔야 합니다. 교수 임용 시와 마찬가지로, 박사 후 과정에 지원할 때도 이러한 추천서는 매우 중요하며, 추천서를 써 주실 교수님들께 데드라인을 넘기지 않도록 미리 정중히 부탁드릴 것을 권장합니다.

4. Research Statement

박사 과정에 지원할 때 학생들이 가장 공을 많이 들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학업 계획서(Statement of Purpose)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마찬가지로 Research Statement는 지원하는 연구실 혹은 교수님이 여러분을 박사 후 과정 연구원으로 채용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Research Statement에는 우선 본인의 박사 과정 Dissertation은 어떠한 주제였으며, 박사 과정 동안 어떠한 연구들을 수행 했는지를 잘 기술해야 합니다. 그리고 박사 후 과정 동안 본인이 구체적으로 수행하고 싶은 연구가 어떤 것이며, 이러한 연구가 지원하는 연구실의 연구 방향과 얼마나 잘 일치하는지 혹은 어떤 중요한 연관성이 있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방문연구원 (Visiting Scholar/Research Fellow) 과정

방문 연구원 (Visiting Scholar)은 Visiting Researcher, Visiting Fellow, Visiting Professor 등의 다양한 명칭이 있으며, 그 기본적인 목적은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미국의 대학에 초빙되어 전문 연구분야에 대한 강의 및 연구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방문 연구원은 교수, 의사 혹은 기업 등에서 장기간 근무한 분들이 안식년을 이용해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 연구원 지원을 위해서는 Cover Letter, CV, 추천서, Research Statement 등의 제출 서류가 필요하며, 이는 포스닥 과정 지원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목적 등에 있어서는 포스닥 과정과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1. 포스닥 과정은 기본적으로 박사 학위가 있는 분들만 지원이 가능하지만, 방문 연구원의 경우, 박사 학위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석사 혹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본인 분야의 전문가로서 일정 기간 이상 경력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2. 박사 학위를 이제 막 마친 분들이 본인의 Career 및 연구를 위해서 졸업과 동시에 포스닥 과정을 지원하는 반면, 방문 연구원의 경우, 이미 어느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서 경력이 쌓인 분들이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포스닥 과정의 경우, 해당 대학 및 연구 기관 등에 고용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따라서 보수가 대부분 지급되는 반면, 방문 연구원의 경우, 방문 연구원이 소속된 본국의 대학 및 기관 등에서 보수가 지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국의 초청 대학에서는 보수가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일반적으로 미국 비자 신청 시, 포스닥 과정과 방문 연구원은 J1 비자가 발급이 됩니다. J1 비자는 최대 5년까지 발급이 가능하며, 배우자 및 자녀들에게 동반 비자가 발급이 됩니다. 자녀들은 미국의 공립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으로 다닐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영구 체류 목적이 아니며, 본인의 연구를 수행하며, 자녀의 조기 교육까지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적합한 비자입니다.

※ 솔로몬에듀에서는 미국에서의 방문연구원 과정을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본인이 희망하시는
지역 및 대학, 자녀들의 교육 여건 등을 모두 고려하여, 적합한 대학교 선정 및 Contact, 신청서
제출 및 추후 비자 수속 등, 모든 과정을 Care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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